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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뉴스
제목 내년도 시험 “교정직과 보호관찰직을 노려라”
등록일 200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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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가가 이제 본격적으로 내년도 시험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올해의 경우 전체적으로 지난해에 비해 채용규모가 줄어들면서 수험생들은 어느 때보다 힘든 한해를 보냈다. 그나마 소방직, 교정직 특채, 세무직, 철도공안직 등이 수험생들에게 위안이 된 바 있다.

 내년에도 각 시험의 전체적인 채용규모와 횟수는 올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와 마찬가지로 몇몇 직렬이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소방직 증원-지난해 지방직 시험을 통해 1,612명을 모집했던 소방직의 경우 올해 1,543명의 채용규모를 보였다. 타 직렬이 전체적으로 크게 줄어든 선발규모를 보였으나, 소방직은 올해에도 대규모 채용을 이어나갔다. 3교대 근무전환을 위해 약 1만 명까지 소방공무원을 증원시킨다는 점에서 보면 소방직은 내년에도 공무원시험의 핵심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교정직 특채-교정직 공무원은 처우개선의 측면에서 향후 몇 년간 대규모 채용이 예고됐었다. 올해의 경우 특채를 통해 1,000여명을 채용했었으며, 내년 역시 시험의 윤곽이 나온 상황이다. 올해 출원규모가 경찰시험과 맞먹는 2만 5천여명에 달했던 교정직 특채는 내년에도 수험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보호관찰직 증원-법무부의 보호관찰직의 증원도 수험가의 화두가 될 전망이다. 법무부는 올해 중반 보호관찰직 1,100명을 2010년까지 증원시킨다는 입장을 밝혀, 수험가의 주목을 끈 바 있다. 증원계획은 07년 270명, 08년 245명, 09년 245명, 2010년 367명이다. 그동안 보호관찰직은 매년 국가직 공채만으로 60~70명을 채용했던바 있다.

 지방직7급-올해 활발하게 진행됐던 7급 시험의 열풍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부산과 인천을 비롯한 일부 지자체는 그동안 7급의 채용이 없었으나 행자부의 7급 증원지침으로 올해부터 7급 시험을 시행했던 바 있다. 이들을 포함해 전국지자체들이 특별한 상황이 없다면 7급의 채용을 계속 이어나갈 것임을 밝힌 바 있어, 내년에도 해당 수험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주어질 전망이다.

 교행직 증원-한편 교행직 증원의 경우는 앞에 열거한 것에 비해서는 다소 유동적이다. 올해 교육부는 교행직 1700~1800여명의 증원을 각 교육청에 하달한 바 있으며, 이에 일부 지역교육청의 경우는 이를 반영하여 시험을 진행했다. 하지만 수험생들이 느낀 선발증가폭은 당초 기대보다 크게 낮았다. 증원지침의 하달이 있었지만 기초단체의 요구가 예상보다 많지 않으면서, 이에 채용증가폭도 크지 않았다는 것이 각 교육청의 입장이다. 이 같은 상황이 내년에도 계속될 수 있지만, 격년제 채용으로 내년도 시험계획이 없었던 일부 교육청이 ‘교행직 증원지침’에 따라 시행할 수도 있다고 밝히면서, 교행직이 내년도 시험의 변수가 될 가능성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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