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금액


홈으로 공무원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수상내역&쿠폰다운 합격수기
수험뉴스
제목 2018년 국가공무원 1.2만 명 늘어난다
등록일 2017-11-21
첨부파일

 

행안부, 전년 대비 2.4배 늘어난 1만2천명 소요정원으로 책정
남미래 기자 future@psnews.co.kr
 
 
내년 6만 명에 이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신규채용이 예고된 가운데, 정부가 지난 15일 내년도 국가공무원 소요정원을 1만2,000여명으로 책정했다고 밝혀 수험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내년도 국가공무원 정원으로 행정부 1만1,919명, 헌법기관 302명을 합쳐 총 1만2,221명을 책정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했다”면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충당하는 공립학교 교원 2,904명까지 포함하면 내년 국가직 공무원 충원규모는 총 1만5,125명”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정부는 총 3천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문재인 대통령은 경찰, 집배원, 근로감독관 등 민생현장 공무원 3만 명을 늘리고, 보육, 요양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도 1만2천개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증원인력의 대부분은 중앙부처 공무원으로 정부는 총 7,971명을 증원할 예정이다. 공립학교 교원을 제외한 국가직 공무원의 충원규모는 전년 대비 2.4배 증가한 규모다.
 
중앙부처 공무원 중 가장 큰 폭의 충원규모를 보이고 있는 분야는 생활안전 분야다. 올해 하반기에 추가채용시험을 실시한 바 있는 생활안전분야는 내년에 4,228명의 인력을 증원하며 세부 분야별로는 ▲집배원 1,000명 ▲근로감독관 800명 ▲수입식품·물품 등 검사·검역 227명 ▲종교인 소득세 과세, 근로·자녀장려세제 201명 ▲공·항만 통관감시 163명 ▲어업지도·단속 141명 ▲철도·지하·건설 안전 125명 ▲교정시설 과밀수용 해소 105명 등을 증원할 계획이다.
 
경찰 역시 생활안전 분야에 이어 2번째로 많은 2,779명의 인력을 늘릴 예정이다. 세부 분야별로는 ▲파출소 24시간 순찰인력 2,028명 ▲112상황실·CCTV 관제인력 181명 ▲학대예방·범죄피해자 보호인력 174명 ▲수사 및 교통안전인력 191명 ▲인천공항 경찰대 28명 등이 늘어날 전망이다. 해경 역시 ▲파출소 24시간 순찰 및 상황실 351명 ▲VTS·함정 등 운용 174명 ▲해양경비 및 안전 강화인력 144명 등 총 672명의 인원이 늘 것으로 보인다.
 
역대 최대 규모의 신규채용이 현실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수험생들 사이에선 “내년이 합격을 위한 절호의 기회”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행안부는 소방과 사회복지 분야 등 지방공무원의 경우 지자체와 협의 후 올해 말까지 충원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다.
 
수험생 박 모(24)씨는 “국회 예산안 통과라는 변수가 남아있긴 하지만, 공무원 증원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강한 만큼 내년 채용인원은 역대 최대를 찍을 것 같다”면서 “경쟁률이 하락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내년에 최종합격하는 것을 목표로 공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출처 공무원저널>

  • (주)에듀피디

    사업자정보
  • 대표이사 : 김천엽
  • CPO : 김인호
  • 본사&촬영 : 서울 종로구 대학로 45 임호빌딩 3층
  • 관리&배송 : 서울 종로구 대학로 45 임호빌딩 2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7337
  • 법인등록번호 : 110111-3292680
  • 통신판매업신고 : 종로제 2005-2850호 
  • 출판사등록번호 : 제 300-2005-146호
  • 부가통신사업번호 : 018051
  • 원격평생교육시설 : 제원격-84호
  • 웹호스팅서비스제공자 : ㈜한비로
  • 고객센터 : 1600 - 6690 
  • 팩 스 : 02-747-3113
  • 이메일 : webmaster@edupd.com



ⓒEDUPD Inc. ALL RIGHTS RESERVED